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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제주의 명동’ 노른자, 1가구 2주택과 무관

중앙일보 2019.03.22 00:03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제주1번가 더테라스 
신공항 건설, 애월 복합문화단지 사업승인, 크루즈 관광, 웰컴시티 조성 등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제주에 전매 제한이 없는 부동산 상품이 나와 눈길을 끈다. 제주시의 명동이라 불리는 연동에서 들어서는 ‘제주1번가 더테라스’(투시도)다. 전체 420가구 규모로 전 세대 테라스 설계가 적용됐으며 일부 층에선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제주1번가 더테라스는 1가구 2주택과 무관하고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양도소득세 부담이 큰 투자자나 소액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용도는 오피스텔처럼 임대뿐만 아니라 장단기 숙박업도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 신라면세점, 바오젠거리가 있고 롯데시티호텔(면세점)·이마트·롯데마트·제주한라병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이 제주시 최대 상업지역으로 호텔·유흥시설 등이 밀집돼 있어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여기에 단지에서 걸어서 8분 거리에 초대형 복합리조티은 제주 드림타워가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1만여 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되는 오라관광단지도 2021년까지 조성된다. 보일러실이 없는 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난방비를 70% 정도 절감할 수 있다. 냉장고·전기쿡탑·드럼세탁기·에어컨 등이 기본 제공된다. 대창건설㈜과 포스코ICT가 책임준공하고 아시아신탁㈜이 사업시행을 주관한다.
 
문의 1899-7555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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