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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사철 관광지 일본 북해도 골프 회원권

중앙일보 2019.03.22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리버힐 골프클럽
언제 가도 좋은 여행지인 일본 북해도에 리버힐 골프클럽(사진)이 골프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클럽은 최근 한국골퍼들의 일본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직영골프장 모두를 사용할 수 있는 회원권을 출시했다. 상품은 골드(기명1+무기명1), VIP(무기명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직영 골프장뿐 아니라 제휴골프장도 제휴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오키나와 츄라오차드CC와 제휴를 맺어 겨울철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 곳은 신치토세공항에서 자동차로 15분 거리에 있다. 총 6912y로 구성돼 있으며 걸어서 라운딩 하기에 적합하다. 평생회원권으로 양도양수까지 가능하며 회원들이 원하는 날짜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리버힐CC 바로 옆 치토세공항CC(27H)과 제휴를 맺어 제휴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직영골프장은 모두 페어웨이에 카트 진입이 가능해 편안하게 18홀 이상 라운딩이 가능하다.
 
 문의 02-717-0117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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