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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단순해서 더 아름다운 ‘T링 버킷 백’ 눈길

중앙일보 2019.03.2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토즈
토즈의 T링 버킷 백은 단순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제품으로 섬세한 라인과 여성스러운 디테일, 가벼운 무게감 등이 장점이다. [사진 토즈]

토즈의 T링 버킷 백은 단순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제품으로 섬세한 라인과 여성스러운 디테일, 가벼운 무게감 등이 장점이다. [사진 토즈]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인 토즈(Tod’s)가 ‘T링 버킷 백(T Ring Bucket Bag)’을 새롭게 선보였다.
 
토즈의 T링 버킷 백은 단순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섬세한 라인과 여성스러운 디테일, 가벼운 무게감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T링 버킷 백은 토즈를 상징하는 ‘T’모티브를 포함한 링 형태의 클로저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가죽의 조화가 돋보인다.
 
토즈의 T링 버킷 백은 단순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제품으로 섬세한 라인과 여성스러운 디테일, 가벼운 무게감 등이 장점이다. [사진 토즈]

토즈의 T링 버킷 백은 단순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제품으로 섬세한 라인과 여성스러운 디테일, 가벼운 무게감 등이 장점이다. [사진 토즈]

T링 버킷 백은 버킷 형태로 톱 핸들 또는 숄더백으로 착용이 가능하다. 안감은 크러스트 가죽(화학 처리를 하지 않은 염색가공 전 상태)을 사용해 마감했다. 가방의 바닥 면에 금속 스터드를 부착해 사용 시 손상을 최소화했다. 이 밖에도 내부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지퍼 파우치를 포함하고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토즈의 ‘T링 버킷 백’은 스몰 사이즈로 선보이며, 브라운·화이트·옐로 등 다양한 컬러와 파이톤(뱀피) 소재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38-6008.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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