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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피팅부터 배송까지 ‘개별 맞춤 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2019.03.2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휴고보스
휴고보스의 ‘Made to Measure Service’는 모든 단계를 총망라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구현한다. [사진 휴고보스]

휴고보스의 ‘Made to Measure Service’는 모든 단계를 총망라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구현한다. [사진 휴고보스]

휴고보스의 맞춤제작 서비스인 ‘Made to Measure Service’는 브랜드의 정체성과 DNA인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보스의 열정과 정밀함을 결합한 수트 예술의 정점을 보여준다. 고객의 취향에 맞도록 모든 단계를 총망라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구현한다.
 
보스 맞춤 제작의 핵심은 피팅부터 배송까지 모든 단계의 개별 맞춤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약 250가지 옵션에서 옷감을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셔츠는 세밀한 커팅부터 칼라 형태까지 섬세한 디테일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고객의 치수에 맞게 재단된 캔버스 수트는 180가지 개별 피스로 전문 제작된다. 모든 수트는 독일 메칭겐의 휴고보스 본사에서 현대적 재단 방법과 보스만의 테일러링으로 장인정신과 통합해 제작된다.
 
휴고보스의 ‘Made to Measure Service’는 모든 단계를 총망라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구현한다. [사진 휴고보스]

휴고보스의 ‘Made to Measure Service’는 모든 단계를 총망라하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구현한다. [사진 휴고보스]

휴고보스 본사의 독점 원단, 이탈리아 원단 브랜드 등 최고급 원단을 사용한다. 또 내구성과 통기성이 뛰어나고 부드럽게 몸에 착용되는 안감을 선택한다. 아이리쉬 린넨과 캐시미어 소재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언더칼라 펠트는 45도로 꺾여 입었을 때 탄력성을 제공하며, 칼라 모양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최상급 실크로 제작되는 5겹 넥타이, 포켓 스퀘어 등 MTM 액세서리는 이탈리아에서 수작업 제조된다.
 
수트의 재킷 안쪽과 안쪽 허리밴드에 고객의 서명을 레이저로 커팅해 스티치로 새긴다. 고객의 필체로 이니셜을 수놓을 수도 있다. 이니셜을 수놓은 커프스, 셔츠 앞부분과 액세서리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제작할 수 있다.
 
한국에서의 맞춤제작 서비스는 MTM 스페셜리스트가 제공하며, 휴고보스 청담점에서만 가능하다. 문의는 휴고보스 청담점(02-515-4088).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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