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QS 세계 대학평가] 세종대, 컴퓨터공학 분야 국내 10위

중앙선데이 2019.03.21 15:35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2019 QS 세계대학평가 분야별 순위’에서 세종대학교가 컴퓨터공학 분야 국내 10위를 차지했다. 
 
세종대학교는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이후 ‘전교생 SW코딩교육’, ‘SW융합연계전공’, ‘SW집중 교육과정’, ‘SW해커톤’ 등의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창의·융합적인 인재를 길러낸 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에서 1위는 KAIST, 2위는 서울대, 3위는 고려대 등이 차지했다.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학생 3명(기민관 외 2명)은 팀을 이뤄 참가한 특허청 주최의 ‘2018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한국공학한림원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기민관 학생팀을 지도한 박기호 교수는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공성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은 “이번 순위는 컴퓨터공학 분야에서 연구 및 교육역량이 뛰어난 최우수 교수진을 유치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 및 연구의 중심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