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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체계적 브랜드 관리로 초슬림담배 세계 판매 1위

중앙일보 2019.03.21 00:03 7면 지면보기
담배
에쎄(ESSE)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담배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1996년 11월 출시된 ‘에쎄(ESSE)’는 2004년부터 15년 동안 국내 담배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왔다. 지난해 기준 국내 담배 시장의 약 30%, 국내 초슬림담배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다.
 
2001년 중동과 러시아에 처음 수출한 에쎄는 해외시장 개척 10년 만에 연간 200억 개비 이상 팔리는 제품으로 등극했다.
 
에쎄(ESSE)는 세계 50여 개국 수출을 통해 해외에서도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에쎄(ESSE)는 세계 50여 개국 수출을 통해 해외에서도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에쎄는 전 세계 50여 개국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에서도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초슬림(Superslim) 담배 카테고리에서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또 기존 수출지역인 러시아·중동·동남아 외에도 서유럽 등 세계 전역으로 판매처를 확대하고 있다.
 
에쎄가 장기간에 걸쳐 뛰어난 성과를 거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시스템 구축과 소비자 니즈에 맞는 브랜드 확장’에 있다. 출시 당시 전문직 종사자를 목표 고객으로 하는 틈새 브랜드였으나 세련된 멋과 감성을 중시하는 40대 남성 흡연자의 호평을 얻으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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