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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스마트 기능 대거 탑재, 주방 문화 혁신 이끌어

중앙일보 2019.03.21 00:02 7면 지면보기
냉장고
삼성전자의 셰프컬렉션패밀리허브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냉장고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4월 선보인 ‘2017년형 셰프컬렉션패밀리허브’는 차세대 냉장고의 스마트 기능을 대거 탑재한 제품으로 주방 문화의 패러다임을 혁신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을 중심으로 상냉장, 하냉동T타입형 T9000, 신개념 5도어 냉장고 H90000 등에도 패밀리허브를 도입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2017년형 셰프컬렉션패밀리허브는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제어가 가능하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손이 자유롭지 못한 주방에서 별도의 화면 터치 없이 레시피 실행, 인터넷 검색, 쇼핑, 일정 관리, 라디오 실행 등 다양한 기능을 음성만으로 제어할 수 있다.
미세 정온 기술과 차세대 스마트 기능 을 대거 탑재한 삼성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가 주방 문화를 변화시키고 있다.

미세 정온 기술과 차세대 스마트 기능 을 대거 탑재한 삼성 셰프컬렉션 패밀리 허브가 주방 문화를 변화시키고 있다.

 
또 식재료 보관부터 쇼핑까지 한 번에 가능한 ‘푸드 매니지먼트’, 가족 간 추억과 일정을 관리해주는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주방에서 음악과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이 외에도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없이 대형화면으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그대로 즐기는 ‘폰 미러링’, 날씨를 비롯해 주요 뉴스의 헤드라인을 알려주는 ‘모닝브리프’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탑재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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