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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음성인식 제어,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 접목

중앙일보 2019.03.21 00:02 7면 지면보기
가정용 보일러
귀뚜라미보일러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가정용 보일러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귀뚜라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에 주목하고 기술 개발을 추진해 그동안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기술을 강조해 왔던 보일러 시장에 음성인식 제어 기술과 ‘귀뚜라미보일러 세트’라는 새로운 보일러 선택 기준을 제시했다.
 
음성인식 제어 기술은 KT와 협업해 완성했으며, AI 스피커인 ‘기가지니’를 이용해 말로 원하는 제어가 가능하다. ‘귀뚜라미보일러 세트’는 보일러와 지진감지기, 가스누출탐지기, 분배기, 각방제어기를 함께 공급한다.
귀뚜라미는 ‘귀뚜라 미보일러 세트’를 통 해 새로운 보일러 선 택 기준을 제시했다.

귀뚜라미는 ‘귀뚜라 미보일러 세트’를 통 해 새로운 보일러 선 택 기준을 제시했다.

 
‘귀뚜라미 IoT 각방제어시스템’은 조작 편의성과 난방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각방제어시스템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시스템이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으로 각방의 난방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귀뚜라미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콘덴싱 가스보일러뿐 아니라 일반 가스보일러까지 저녹스(低NOx) 1등급으로 전환하는 등 친환경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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