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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동물복지 생산시스템 적용한 ‘그리너스’ 출시

중앙일보 2019.03.21 00:02 7면 지면보기
냉동/냉동육
하림이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냉장/냉동육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하림은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친환경 무항생제 제품을 표방한 ‘자연실록’, 동물복지를 실현하는 ‘그리너스’, 먹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함께 주는 ‘용가리치킨’ 등 하림만의 독특한 가치를 담아낸 브랜드를 잇달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이중 그리너스는 안전한 사료와 동물의 습성을 존중한 동물복지 농장에서의 사육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높은 곳을 좋아하는 닭의 습성을 고려해 계사 내에 횃대를 설치했고 매일 8시간 이상의 조명, 6시간 이상의 수면을 보장한다. 천연 식물성 사료에는 동물성 단백질 성분은 물론 어떠한 항생제도 사용하지 않는다. 이런 철저한 관리 덕분에 사료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공정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았고, 이력관리제도를 적용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게 했다.
하림은 ‘그리너스’ 등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 으로 고객 신뢰를 얻고 있다.

하림은 ‘그리너스’ 등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 으로 고객 신뢰를 얻고 있다.

 
‘닭가슴살 핫도그’는 현미·율무·차조·수수·보리 등 오곡을 이용한 쫀득한 식감의 빵 안에 소브산칼륨·L글루탐산나트륨·아질산나트륨을 첨가하지 않은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든 22㎜ 두께의 두툼한 소시지가 들어있다. 빵 겉면에 라이스 플레이크가 가득해 바삭바삭한 식감도 느낄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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