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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또 한번 달라집니다

중앙일보 2019.03.18 00:06 종합 2면 지면보기
본문 활자 5% 키워 읽기 편해집니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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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모든 지면의 본문 활자가 10.8포인트로 확대됩니다. 기존 10.2포인트에서 5%가량 커져 글자가 선명해집니다. 글줄 간격도 7.7%가량 넓어졌고 글자 간격도 세부 조정돼 독자들이 더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문 서체와 더불어 제목, 사진 설명 등 26종 활자의 크기와 간격도 조정했습니다.
 
깊이 있는 오피니언 디자인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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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논설실은 국내 신문사 중 최대 규모입니다. 논설위원 24명이 논평·칼럼을 쓰고, 주요 이슈의 현장으로 달려가 융합형 콘텐트(‘논설위원이 간다’)를 만듭니다. 역시 국내 최대인 하루 평균 7개 오피니언 지면에는 경제(‘이코노믹스’), 외교·안보(‘한반도평화워치’)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직접 전하는 정확한 정보와 균형 잡힌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활자 확대에 맞춰 사진·일러스트·그래픽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면 디자인을 품격있게 개편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편집됩니다.
 
신문·디지털 아우른 새 윤리강령 준수합니다


중앙일보는 임직원이 콘텐트 제작 과정에서 지켜야 할 윤리와 원칙을 적시한 새로운 ‘중앙일보 윤리강령’을 만들었습니다. 새 윤리강령은 ▶언론의 기본 윤리 ▶취재 윤리 ▶독자에 대한 윤리 ▶제작 과정의 윤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소셜미디어 등 디지털 미디어의 출현에 맞춰 관련 내용을 수정·보완했습니다. ‘가짜뉴스’ 논란에서 보듯 독자들은 보다 엄격한 잣대로 콘텐트를 평가하고 있고 기자로서의 품위, 정보 취득의 정당성 등 언론에 보다 높은 윤리 수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이같은 추세에 부응하려 합니다. 취재 및 제작과 관련한 윤리강령을 엄밀히 실천하기 위해 ‘콘텐트 제작 지침’을 새로 제정했습니다. 디지털 기사의 팩트를 수정할 경우 그 내역을 독자들께 알리는 등의 ‘디지털 기사 수정 매뉴얼’도 만들었습니다.
 
중앙일보는 윤리강령 등을 준수해 더욱 신뢰받는 언론이 될 것을 독자 여러분께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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