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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열애 인정…“6개월 전부터 호감 갖고 만남”

중앙일보 2019.03.16 16:33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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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32)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30)가 열애 중이다.
 
이상화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양측 확인결과 두사람은 최근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 인터넷 매체는 강남과 이상화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지난해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만남을 이어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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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로 데뷔, ‘정글의 법칙’,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스타일’, ‘히트맨’, ‘치킨의 제왕’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2017년 팀 해체 후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는 벤쿠버와 소치 올림픽 금메달, 평창 올림픽 은메달 등을 획득하며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선수로 활약했다. 최근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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