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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백일 맞은 아기 북극곰의 첫 외출!

중앙일보 2019.03.16 11:27
 
첫 외출에 나선 아기 북극곰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동물원에서 뒹굴고 있다.[AFP=연합뉴스]

첫 외출에 나선 아기 북극곰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동물원에서 뒹굴고 있다.[AFP=연합뉴스]

 
태어난 지 백일이 갓 지난 아기 북극곰이 15일(현지시간) 첫 외출에 나섰다.
독일 베를린동물원에서 지난해 12월 1일 태어난 아기 북극곰은 이날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 실내 우리에서 밖으로 나왔다.
엄마 북극곰 '토냐'와 함께 첫 나들이에 나선 아기 북극곰의 이름은 아직 붙여지지 않았다.  
 
아직 이름조차 없는 아기 북극곰은 지난 12월 1일 태어났다.[EPA=연합뉴스]

아직 이름조차 없는 아기 북극곰은 지난 12월 1일 태어났다.[EPA=연합뉴스]

 아기 북극곰이 엄마 북극곰 '토냐' 앞에서 재롱을 피우고 있다.[AP=연합뉴스]

아기 북극곰이 엄마 북극곰 '토냐' 앞에서 재롱을 피우고 있다.[AP=연합뉴스]

베를린 동물원은 15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모녀 북극곰의 외출을 언론에 공개했다.[AP=연합뉴스]

베를린 동물원은 15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모녀 북극곰의 외출을 언론에 공개했다.[AP=연합뉴스]

아기 북극곰의 사망율은 매우 높아 50% 이상이 백일을 넘기지 못한다. 엄마 북극곰 토냐에겐 이번이 세번째 아기다. 첫번째와 두번째 아기 북극곰은 사망했다.[EPA=연합뉴스]

아기 북극곰의 사망율은 매우 높아 50% 이상이 백일을 넘기지 못한다. 엄마 북극곰 토냐에겐 이번이 세번째 아기다. 첫번째와 두번째 아기 북극곰은 사망했다.[EPA=연합뉴스]

모녀 북극곰이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동물원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모녀 북극곰이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동물원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베를린 동물원은 15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모녀 북극곰의 외출을 언론에 공개했다.[AP=연합뉴스]

베를린 동물원은 15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모녀 북극곰의 외출을 언론에 공개했다.[AP=연합뉴스]

아기 북금곰이 15일 엄마 북극곰 '토냐'의 젖을 먹고 있다.[AFP=연합뉴스]

아기 북금곰이 15일 엄마 북극곰 '토냐'의 젖을 먹고 있다.[AFP=연합뉴스]

처음으로 실내 우리 밖으로 나온 아기 북극곰이 15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처음으로 실내 우리 밖으로 나온 아기 북극곰이 15일 베를린 동물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북극곰이 살고 있는 베를린 동물원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동물원 중 하나로 약 880종 5000마리 이상의 동물이 있다.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은 전 세계에 총 2만여 마리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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