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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황색 마후라’ 전차병

중앙일보 2019.03.15 17:57
전차병은 ‘극한직업’이다. 첨단 장비도 사람이 움직인다. 전차 수십 대가 질주하고 연이어 전차 포탄을 쐈다. 심장을 울리는 폭음과 진동이 동시에 전달됐고, 전차 내부엔 화약 냄새가 순식간에 퍼졌다. 직접 전차를 조종하고 전차 포탄을 장전했다. 그 과정에서 장병들이 흘리는 뜨거운 땀방울에 담긴 의미를 느꼈다.  
박용한 군사안보연구소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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