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경제 희망찾기] 프리미엄 건축자재로 B2C 시장 공략 가속화

중앙일보 2019.03.15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11면 지면보기
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시장 선도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인스퀘어에서 고객이 바닥재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 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시장 선도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인스퀘어에서 고객이 바닥재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 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올해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시장 선도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국내 인테리어 B2C시장 경쟁력 강화, 자동차소재부품사업 수익성 회복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LG하우시스는 전사적으로 ‘제조혁신’에 역량을 집중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정예화, 사업체질 강화를 통한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강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고단열 창호와 친환경 바닥재, PF단열재 및 엔지니어드스톤 등 프리미엄 제품의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자동차 원단 등 자동차부품의 해외 공급 확대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건축자재 사업에서는 고단열 창호 시리즈인 ‘수퍼세이브’와 기능성 유리, 고성능 PF단열재, 식물성 수지(PLA)를 적용한 ‘지아(zea)’ 바닥재와 벽지, 엔지니어드 스톤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확고한 시장선도 지위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LG하우시스의 주력 제품인 창호의 경우 ‘수퍼세이브’ 시리즈와 알루미늄-PVC 복합창호를 앞세워 B2C 시장과 재건축 및 리모델링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LG하우시스는 홈쇼핑 및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 경로로 올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테리어 B2C시장 공략 강화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