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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경제 희망찾기] 애슬레저·명품·컨템포러리 브랜드 잇따라 입점

중앙일보 2019.03.15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10면 지면보기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봄·여름 매장 개편에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애슬레저·명품·컨템포러리 상품군을 강화한다. 사진은 ‘피트니스 스퀘어’ 인천터미널점.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봄·여름 매장 개편에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애슬레저·명품·컨템포러리 상품군을 강화한다. 사진은 ‘피트니스 스퀘어’ 인천터미널점.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올해 봄·여름 매장(MD) 개편에 애슬레저·명품·컨템포러리 상품군을 강화한다. 애슬레저 브랜드로는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이 내달 19일 본점에 문을 연다. 26일에는 부산 동래점에 ‘피트니스 스퀘어’가 입점한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컨템포러리 브랜드 수를 전년 대비 10% 이상 확대한다. ‘시스템 옴므’ ‘띠어리 맨’ ‘클럽모나코’ 등 기존 브랜드뿐 아니라 ‘바버(Barbour)’ ‘지스타로우(G-star RAW)’ ‘닐 바렛(Neil Barrett)’ 등의 신규 브랜드가 상반기에 입점할 예정이다.
 
내달 본점과 수원점에는 색조화장품으로 유명한 ‘지방시 뷰티(Givenchy Beauty)’가 입점한다. 이스라엘 천연 화장품 ‘사봉(SABON)’도 상반기에 본점에 입점 예정이다. 프랑스 자연주의 화장품 ‘불리 1803(BULY 1803)’ 또한 내달 본점에 입점한다. 디올의 니치 향수 브랜드 ‘MCD(Maison Christian Dior)’도 본점에 상반기 내 입점할 예정이다.
 
남성 명품과 키덜트 상품군도 강화한다. 지난달 1일 본점에 문을 연 ‘구찌 맨즈’는 추가 공사를 거쳐 내달 말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오는 29일에는 부산본점 에비뉴엘에 ‘루이비통(Louis Vuitton) 맨즈’가 문을 여는 한편 오는 23일에는 본점 영플라자에 건담 베이스 매장이 오픈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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