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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9 COTY 영광의 얼굴들

중앙일보 2019.03.13 00:03 경제 4면 지면보기
2019 COTY 영광의 얼굴들

2019 COTY 영광의 얼굴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9 중앙일보 올해의차(Car of the Year·COTY)’ 시상식이 12일 호텔신라 서울 영빈관에서 열렸다. 7개 브랜드 9개 차종이 수상했다. 왼쪽부터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 노휘성 볼보코리아 부장(XC40·세이프티부문), 김중대 기아자동차 부장(니로EV·에코부문),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부사장(CLS클래스·올해의 수입차), 이광국 현대자동차 부사장(팰리세이드·올해의차), 박창우 폴크스바겐코리아 상무(아테온·수입디자인부문), 김광철 FMK 대표(마세라티 르반테 GTS·럭셔리부문), 나카시마 타카히로 한국토요타 상무(렉서스 ES300h·컴포트부문), 이한응 기아자동차 상무(K9·올해의 세단, 국산디자인부문), 홍석범 현대자동차 상무(밸로스터N·퍼포먼스부문),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부회장.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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