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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차관 "북미정상회담 또 있을 것…일정은 안정해져"

중앙일보 2019.03.12 00:13
안드레아 톰슨 미 국무부 군축·국제안보 차관 [EPA=연합뉴스]

안드레아 톰슨 미 국무부 군축·국제안보 차관 [EPA=연합뉴스]

안드레아 톰슨 미국 국무부 군축·국제안보 차관은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이 또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톰슨 차관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카네기 국제평화기금이 주최한 국제 핵 정책 콘퍼런스 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을 다시 만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일정이 정해진 것은 아니고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가야 할지 모른다"고 말한 바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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