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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3월 12일부터 고양 킨텍스서

중앙일보 2019.03.08 17:25
친환경소재부터 첨단 복합재료,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플라스틱・고무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보인다. (주)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은 국내플라스틱・고무산업의 발전과 국제교역 진흥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관련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오는 2019년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제25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KOPLAS 2019(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를 개최한다.  
 
 
지난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5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금번 KOPLAS 2019는 소재 및 복합재료 품목에 주목하여 새롭게 개최하는 소재 전문 전시회인“플라스틱+고무소재 및 복합재료 전시회”M-KOPLAS 2019와 동시개최된다. 2019년 새로이 열리는 M-KOPLAS는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에서 국내외 참관객의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소재 품목을 플라스틱 및 고무 소재와 복합재료로 확장하여 선보인다. 이를 통해 M-KOPLAS 2019와 금번 25회를 맞이하는 KOPLAS 2019는 역대 최대인 26개국 572개사가 참가한다. 또한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한국냉난방공조전(HARFKO)과 함께 KINTEX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까지 총 76,000㎡의 규모로 1,100개사 4,300부스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플라스틱, 금형, 냉난방공조 전시회의 동시 개최는 국내 10만여 명, 해외 3천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찾아올 예정이다.
 
또한 KOPLAS와 M-KOPLAS 2019는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자동화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까지 전시 소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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