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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3억짜리 부가티

중앙일보 2019.03.07 00:04 종합 18면 지면보기
213억짜리 부가티

213억짜리 부가티

부가티가 5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19 제네바모터쇼’에서 ‘라 바티흐 느와르’를 공개했다. 이 차는 부가티 창립 110주년을 기념해 단 한 대만 제작됐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로 알려진 이 차의 가격은 1890만 달러(한화 약 213억원)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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