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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브랜드 경쟁력] 전년 대비 8점 상승한 K9 첫 1위

중앙일보 2019.03.04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K9은 인지도와 이미지 모두 높은 상승을 보였고 구매의도 역시 높은 상승을 보였다.

K9은 인지도와 이미지 모두 높은 상승을 보였고 구매의도 역시 높은 상승을 보였다.

 올해 대형자동차 업종은 체어맨의 단종으로 K9과 EQ900(이후 G90 조사 예정)이 조사되었다. 현대자동차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실감했던 대형자동차 시장에서 올해는 큰 변화가 있었다. 전년 대비 8점 상승한 K9이 첫 1위를 차지했고 EQ900이 2점 하락해 1위를 빼앗겼다.
 
 K9은 인지도와 이미지 모두 높은 상승을 보였고 구매의도 역시 높은 상승을 보였다. EQ900은 상대적으로 모든 구성요인이 정체 및 하락세를 보였다.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보였던 K9이 첫 1위를 차지했다. 품질과 성능, 고객지향적인 편의사양 등이 뒷받침된다면 고객은 명확하게 반응하며 영원한 1위는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 준 사례다.
 
 2세대 K9은 높은 품질 향상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가격대와 트림까지 높은 상품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수입차를 고려하던 고객의 유입과 유수의 글로벌 자동차와 대비해도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EQ900은 향후 G90으로 변화되며 대형자동차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한다. 검증된 품질과 수입차와 견줄 만큼 높아진 경쟁력은 언제라도 리더십을 찾아올 만큼 위력적이다.
 
에쿠스, EQ900으로 이어지던 현대자동차의 대형자동차 시장 독주는 K9의 등장으로 재편됐다.
 
 해당 차량 모두 높은 경쟁력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가장 상위 트림의 플래그십 모델답게 단순한 가격 대비 성능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매함으로써 얻는 자부심과 충성도 향상을 위한 노력도 동시에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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