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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가산G벨리 트리플 역세권의 중심

중앙일보 2019.02.28 00:04 Week& 2면 지면보기
 메종 에떼르넬
서울시 구로구 G밸리가 아시아 제1의 산업단지이자 게임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한다. 이를 위해 우선 G밸리 옛 정수장부지에는 지하 7층~지상 39층, 연면적 18만㎡의 복합업무시설인 G스퀘어가 들어선다. 가산동 삼성물산 물류센터 부지엔 단일 규모로 최대인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된다. 이런 G밸리 인근에 풀옵션 오피스텔인 ‘메종 에떼르넬’(투시도)이 나와 눈길을 끈다. 메종 에떼르넬은 2룸 오피스텔로 방 2개, 거실 1개가 별도 구성돼 있다. 시스템에어컨 2대, 풀옵션, 금천구 에너지설계기준 등도 적용돼 공간이 쾌적하고 실용적이다.
 
부지 바로 앞에는 가산디지털3단지로 바로 연결되는 두산 지하차도가 공사 중(2021년완공)이다. 이와 함께 인근에 신안선 신독산역(예정)이 신설될 예정이다. 그럴 경우 메종 에떼르넬은 기존 독산역(1호선)과 가산디지털단지역(1·7호선)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서부간선도로 지중화 작업이 2021년 완공돼 두산 지하차도를 통해 바로 연결이 가능해진다. 분양 관계자는 “2룸 구조와 입지 조건은 주변의 기존 원룸에 비해 희소성이 높다”며 “각종 호재로 수혜가 확실시 되는 입지”라고 말했다.
 
 문의 02-808-5959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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