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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골프장을 정원 삼은 명품 단독주택지

중앙일보 2019.02.28 00:04 Week& 2면 지면보기
청라 더 카운티
인천 청라국제도시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장에 위치한 단지형 단독주택지 ‘더 카운티’(투시도)가 시행사 보유분 선착순 계약 중이다. 국내 유일의 도심 골프장 내 단독주택용지로 전체 264가구 규모다. 분양면적은 필지당 평균 530㎡ 안팎이며 분양가는 7억~9억원 대다. 용지 매입 뒤 정원·테라스·다락방·옥상정원 등을 개별 설계할 수 있다. 입주자에겐 잭니클라우스가 설계한 베어즈 베스트 골프장 이용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 내 CCTV 보안시설, 헬스클럽, 입주자 오픈카페 등 최고급 생활환경을 선사한다. 인근엔 국내 학력이 인정되는 외국인학교 청라 달튼스쿨도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차로 청라IC에서 강남까지 40분대면 도착한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시티타워역(예정)과 인접해 향후 강남까지 환승 없이 빠르게 갈 수 있다.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방안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 연결로 환승 없이 이용하는 방안 등도 추진되고 있다. 홍보관은 인천 서구 청라대로 316번길 45 베어즈베스트 청라GC 클럽하우스 2층에 있다. 블루아일랜드개발 관계자는 “현재 100여 가구가 건축에 들어가거나 입주 중”이라고 말했다. 문의 1566-8368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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