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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나이·지병·암 병력 상관없이 세 가지 질문으로 가입 가능

중앙일보 2019.02.28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무)꼭 필요한 암보험’은 그동안 암보험 가입이 힘들었던 보험 소외층의 가입 문턱을 낮춰 필요할 때 보 험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암 발병률이 높은 노년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AIA생명]

‘(무)꼭 필요한 암보험’은 그동안 암보험 가입이 힘들었던 보험 소외층의 가입 문턱을 낮춰 필요할 때 보 험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암 발병률이 높은 노년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AIA생명]

국내 암 환자가 160만 명을 넘어섰지만,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암 환자의 생존율은 70%로 높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암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가 많다.
 
과거 병력자와 노년층은 암에 대비하고자 암보험 가입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러나 암 병력이나 당뇨, 고혈압과 같은 사소한 지병만 있어도 가입에 제한이 큰 것이 현실이다. 정작 암보험이 있어야 하는 이들에게 오히려 문턱이 높은 상품이 많다.
 
AIA생명은 2015년 업계 최초로 가입 기준을 획기적으로 낮춘 암보험을 출시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건강상태에 대한 세 가지 질문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도록 상품을 설계했다. 나이가 많은 노인은 물론 지병이나 수술병력이 있어도 심지어 암을 앓았어도 ‘간편심사’만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무)꼭 필요한 암보험’은 특히 지병이 있거나 암 발병률이 높은 노년층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암보험 가입이 힘들었던 보험 소외층의 가입 문턱을 낮춰 필요할 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동안 까다로운 가입 조건 때문에 보험 보장을 받을 수 없었던 많은 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한다.
 
AIA생명 관계자는 “간편심사 상품의 선두주자인 AIA생명의 ‘(무) 꼭 필요한 암보험’이 건강한 노후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무)꼭 필요한 암보험’은 AIA생명 콜센터(080-802-5636)를 통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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