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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신성장동력 확보 박차

중앙일보 2019.02.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GS그룹
GS는 그룹 차원에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등을 위한 경쟁력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은 GS칼텍스 에너지 모빌리티 융복합스테이션. [사진 GS그룹]

GS는 그룹 차원에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등을 위한 경쟁력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은 GS칼텍스 에너지 모빌리티 융복합스테이션. [사진 GS그룹]

GS는 출범 이후 그룹 차원에서 ▶에너지·유통·건설 등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M&A ▶선택과 집중을 통한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 등을 모색하고 있다.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GS칼텍스는 지난해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올레핀 사업에 2조70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연간 에틸렌 70만t, 폴리에틸렌 50만t을 생산할 수 있는 올레핀 생산시설(MFC시설)이 확보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마곡 LG CNS 사이언스파크 내 연구동 3층에 스마트 GS25를 운영 중이다. 총 13가지의 신기술을 실증, 보완해 가맹점의 인력 운영 부담을 덜고자 한다.
 
GS홈쇼핑은 상품 역량과 판매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위해 스타트업에 투자를 결정하는 등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GS건설은 기술과 콘셉트 차별화를 통해 건설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다. 건설업계 최초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업계 최초로 커뮤니티라는 콘셉트를 도입했다.
 
GS EPS는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900㎿급 LNG 복합화력발전소 4호기를 지난 2017년 완공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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