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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비즈니스 모델 혁신 통한 근본적 체질 개선

중앙일보 2019.02.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SK그룹
SK그룹은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더 큰 행복을 만들어 사회와 함께 하자는 뜻을 모 았다. 사진은 최태원 회장이 신년회에서 행복을 주제로 발언하는 모습. [사진 SK그룹]

SK그룹은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더 큰 행복을 만들어 사회와 함께 하자는 뜻을 모 았다. 사진은 최태원 회장이 신년회에서 행복을 주제로 발언하는 모습. [사진 SK그룹]

SK그룹은 2019년 신년회를 통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더 큰 행복을 만들어 사회와 함께 하자는 뜻을 모았다. 최태원 SK회장은 SK가 건강한 공동체로 가능하면서 동시에 행복을 더 키워나가는 방법으로 사회적 가치를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사회적 가치 창출 지표로 세 가지를 사용한다. 경제적 사회성과와 비즈니스를 통한 사회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사회성과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사회성과는 봉사, 기부 등 기업이 창출한 이익을 사회와 나누는 것을 뜻한다.
 
SK는 헬스케어 분야, 합성신약·백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주력한다. 지난해 인수한 앰팩을 통해 미국 내 세 곳의 생산 시설에서 항암제와 중추신경계·심혈관질환 치료제 등에 쓰이는 원료 의약품을 생산한다.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사업 중심으로 기술·비용 절감에 대한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탑 플레이어의 지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올해 5G 서비스를 본격 전개하고 미디어·보안·커머스 중심의 뉴(New) ICT 사업을 강화해 견인할 예정이다. 5G 서비스는 5G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수도권 및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업계 선두 업체의 위상을 지켜나가고 있다. 2013년 이후 연구개발비에만 꾸준히 1조원 이상을 투입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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