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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人流] 물 한 방울로 다시 살아나는 부활초의 기적

중앙일보 2019.02.28 00:01 강남통신 7면 지면보기
럭셔리 이탈리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크레마 네라’는 피부 면역 시스템을 개선하고 자생능력을 강화해 노화 속도를 늦추는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키워드는 ‘부활초’. 죽은 듯 바싹 말라있다가도 한방울의 물만으로 다시 살아나는 식물, 부활초의 ‘레비센탈리스’ 성분을 활용한 것이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안티에이징 라인 ‘크레마 네라’는 죽은 듯 바싹 말라있다가도 한방울의 물만으로 다시 살아나는 식물, 부활초의 자생 능력을 성분으로 담았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안티에이징 라인 ‘크레마 네라’는 죽은 듯 바싹 말라있다가도 한방울의 물만으로 다시 살아나는 식물, 부활초의 자생 능력을 성분으로 담았다.

부활초 연구의 선구자로 꼽히는 쥘 페른 박사와 조르지오 아르마니 연구소는 하이 럭셔리 토털 안티에이징 제품을 연구하면서 이탈리아 지중해의 판텔레리아 섬에 주목했다. 0도에서 60도까지 연간 기온 차가 심하고, 최대 6개월 간 비가 한 방울도 내리지 않는 이 섬에서 여전히 초록 생명을 유지하는 식물들을 보고 영감을 얻은 것. 오랜 연구 끝에 극한의 환경을 견뎌내는 힘의 근원은 레비센탈리스라는 성분을 찾아냈고, 1년에 단 한 번 부활초의 유효성분이 가장 뛰어난 건기에 레비센탈리스 고농축 성분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레비센탈리스의 에너지원인 트레할로스는 외부 스트레스 환경을 필수 에너지원으로 변화시켜 피부 방어력을 상승시키고, 비타민C보다 뛰어난 피부 항산화 기능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한다.
 
크레마 네라 라인의 대표 제품은 크림과 에센스다. ‘수프림 리바이빙 크림’은 레비센탈리스 고농축 활성성분과 비타민E 성분을 중심으로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 탁월한 안티 에이징 제품이다. 지중해 카퍼 열매 추출물 성분이 선사하는 영양감 넘치는 텍스처까지 갖췄다. 50㎖ 49만원대. 미백 및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  
미백 및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수프림 리바이빙 크림'.

미백 및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수프림 리바이빙 크림'.

‘퍼밍 플럼핑 에센스’는 비타민C보다 높은 황산화 효과를 가진 레비센탈리스의 강력한 에너지가 피부에 즉각적인 생기와 탄력을 부여해 피부 자생력을 강화시키는 특징이 있다. 물보다 빠르게 흡수되는 가벼운 마이크로 젤 텍스처는 피부 속 깊이 유효 성분들을 전달해 일시적인 리프팅&플럼핑 효과로 얼굴 윤곽을 잡아줘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준다. 30㎖ 38만원대.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퍼밍 플럼핑 에센스'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퍼밍 플럼핑 에센스'

글=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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