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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알아서 실내 공기 정화, 혼수 필수품 자리매김

중앙일보 2019.02.27 00:02 2면 지면보기
코웨이
‘삼한사미(三寒四微)’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사흘간 추위가 이어지고 나면 나흘간 미세먼지가 심해진다는 뜻이다.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로 한겨울에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인공지능 적용해 자율 작동
오염 공간 찾아 집중 청정도

코웨이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는 제품 헤드부가 상하좌우로 곡선을 그리며 회전하는 액티브스윙 케어 기능으로 빠르고 강력하게 공기를 순환시킨다. [사진 코웨이]

코웨이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는 제품 헤드부가 상하좌우로 곡선을 그리며 회전하는 액티브스윙 케어 기능으로 빠르고 강력하게 공기를 순환시킨다. [사진 코웨이]

그만큼 실내 공기 질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이를 보여준다. 혼수로 공기청정기를 장만하는 신혼부부도 늘어나고 있다.
 
코웨이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 IoCare(AP-0818A)는 스스로 알아서 청정케어를 해주는 기능을 앞세워 신혼부부의 주목을 끌고 있다.
 
코웨이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는 집 안의 공기가 오염되기 전에 알아서 청정해주는 ‘인공지능 케어’와 상하좌우 회전으로 더욱 빠르고 강력하게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액티브스윙 케어’ 기능이 더해져 스마트하게 공기질을 관리해주는 효과적인 제품이다.
 
‘인공지능 케어’는 인공지능을 적용해 실내 공기가 오염되기 전에 한 발 먼저 스스로 청정 모드를 가동해주는 기능이다. 머신러닝 강화학습을 통해서 집 안의 공기 질 오염 패턴을 학습하고 5분 주기로 미세먼지 변화량을 예측해 고오염이 예측되는 시점에 제품 스스로 실내공기 질을 관리해 주기 때문에 언제나 최적의 공기 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액티브스윙 케어’는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의 제품 헤드부가 상하 좌우로 곡선을 그리며 자유롭게 회전하는 혁신적인 기능이다. 이를 통해 빠르고 빈틈없는 강력한 청정이 가능하다. 수동으로도 제품 헤드부의 상하좌우 컨트롤이 가능해 제품을 이동하지 않고도 원하는 방향으로 청정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는 ‘모션인식 케어’ 기능을 장착해 스스로 주 생활 공간을 센싱해 오염 공간을 찾아 집중 청정하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인체 모션 감지 센서를 통해 움직임이 많은 주 생활 공간을 파악하고 제품 헤드부가 자동으로 회전해 오염 공간을 집중 케어해준다. 인체 동작이 없는 사각지대도 감지해 깨끗하게 청정한다. 또 사물인터넷을 적용해 사용자가 집 안의 공기질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집 안의 미세먼지 현황 및 인공지능 케어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 극세사망프리필터 ▶이중탈취 필터 ▶탈취필터 ▶헤파필터가 양쪽에 각각 장착된 신개념 듀얼 필터 방식을 적용해 양면에서 공기를 강력하게 흡입하기 때문에 더욱 빠른 청정이 가능하다.
 
코웨이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의 월 렌털료는 3만99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다. 일시불 판매 가격은 105만원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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