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edding&] 원목 등 고급 소재 가구를 착한 가격으로 … 주방·붙박이장 세트 구성도 장점

중앙일보 2019.02.27 00:02 3면 지면보기
에넥스
본격적인 결혼 철이 찾아오면서 새 보금자리를 꾸미는 예비부부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치열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집은 그 어느 장소보다 편안한 휴식처가 돼야 한다.
 
투우장의 소가 쉬어가는 공간을 의미하는 ‘케렌시아(Querencia)’는 대표적인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가구다. 종합가구 기업 에넥스는 신혼부부를 위한 편안한 느낌과 트렌디한 분위기를 전하는 제품을 추천했다.
 
에넥스의 주방가구 ‘EK4 케렌시아’는 모던과 클래 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손잡이가 숨겨 진 프레임 도어는 절제된 입체감이 특징이다. [사진 에넥스

에넥스의 주방가구 ‘EK4 케렌시아’는 모던과 클래 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손잡이가 숨겨 진 프레임 도어는 절제된 입체감이 특징이다. [사진 에넥스

주방가구 ‘EK4 케렌시아’는 최신 트렌드인 뉴트로(New-tro) 스타일로 모던과 클래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손잡이가 숨겨진 프레임 도어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과 절제된 입체감이 특징이다. 도어 프레임 안쪽이 손잡이 역할을 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고가 원목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를 구현해 아늑한 감성을 느끼도록 했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기술력의 독일 레놀릿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항균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동일한 스타일의 붙박이장 ‘EW5 케렌시아’도 함께 출시했다. 주방과 붙박이장을 한 세트로 구성할 수 있어 집안을 통일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주방가구 ‘EK2 비엔’은 나무와 돌, 금속 소재 질감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던 제품으로 올해 스모크, 라이트스톤 컬러가 새롭게 추가됐다.
 
‘EK3 뉴메탈핸들리스’ 골드 컬러와 믹스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라이트스톤 컬러는 한층 자연스러운 스톤 패턴과 질감으로 세련된 주방을 연출할 수 있다.
 
2019년 신제품 붙박이장 ‘EW3 옵틱’은 7종 도어 컬러와 5종 손잡이를 선택,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스타일의 붙박이장이다. 도어 소재는 유광 또는 무광, 우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컬러도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에 빌트인 메이크업장을 함께 구성하면 붙박이장과 결합한 화장대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브론즈경을 함께 코디하면 전신거울로 활용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붙박이장 ‘EWS다크스톤’은 스톤의 생생한 질감이 돋보이는 슬라이딩 도어 붙박이장이다. 우아한 느낌의 그레이 컬러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으며, 마치 아트월 같은 느낌을 준다.
 
에넥스 관계자는 “주방가구 및 붙박이장 전 제품에 E0 등급 자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몸체에는 국내 유일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수용성 도료를 입히는 방식 ‘워터본(Water Borne)’을 적용했고 몸체 내부에도 패브릭 패턴, 세련된 컬러의 마감재를 적용하는 등 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