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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관절 튼튼해야 ‘다리뼈가 맏아들’ 노릇 하죠

중앙일보 2019.02.26 00:02 7면
건강 톡톡 초이스
‘다리뼈가 맏아들이라’는 속담이 있다. 다리 건강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다. 뼈가 튼튼해도 뼈를 지탱하는 관절이 튼튼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60대 이후가 되면 관절이 마모되고 골밀도가 낮아지면서 퇴행성 관절염이 발병하기 쉽다. 폐경 이후 호르몬 분비가 균형을 잃거나 과체중·비만인 경우에도 관절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평소 관절 건강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광동제약의 ‘관절통치’(사진)는 관절 건강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통치는 ‘관절통치호(好)’와 ‘관절통치락(樂)’으로 구성된 세트다. ‘관절통치호’는 액상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다. 주원료는 강황 추출물(터마신)이다. 관절염 경계에 있는 120명(평균 연령 57세)을 대상으로 하루에 강황 추출물 1000㎎을 섭취하게 했더니 6주 만에 관절 통증 및 마찰음은 86.2%, 관절 불편함은 83.3% 줄어든 것으로 보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강황 추출물에 대해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광동제약 건기식 ‘관절통치’ 2+1 행사 
‘관절통치락’은 정제 형태의 제품이다. 주원료는 MSM(디메틸설폰)과 칼슘, 아연, 비타민D, 비타민 B1·B2·B6 등이다. MSM은 관절의 연골 및 인대 조직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재료다. 식약처는 MSM에 대해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칼슘과 비타민D는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세포분열에 도움을 준다. 광동제약은 관절통치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2+1 혜택’을 주는 특별 이벤트를 한다.
  
문의 1833-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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