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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경기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현판식

중앙일보 2019.02.25 17:36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수용)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지역 주관기관으로 지정되어 ‘경기 스마트 제조혁신센터’(이하 센터)의 현판식을 개최한다.
 
센터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18.12.13)’의 일환으로 설치하는 전국 19개 센터 중 한 곳으로 경기도 소재의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수행한다.  
 
스마트공장은 중소·중견기업 제조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사업으로 스마트공장 솔루션 및 연동설비 구축비용 등을 지원한다. 올해 전국 스마트공장 구축목표는 2,800개이며, 이 중 25%인 약 700개를 경기지역에 구축 예정이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지역중심의 제조혁신 전개를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지역 주관기관으로 지정되어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사업 중 △신규구축 및 고도화, △시범공장 구축, △업종별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등을 담당한다.  
 
현판식은 오는 2월 28일 경기테크노파크 안산본원에서 개최하며 스마트공장 관련기업인,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지역의 제조혁신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센터는 스마트공장 보급업무를 전담하며, 향후 사업수행 및 현장지원, 사후관리 등 밀착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사업팀에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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