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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 신임 대표이사에 이훈복 전 대우건설 전무

중앙일보 2019.02.25 16:15
이훈복 신임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 [사진 대한토지신탁]

이훈복 신임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 [사진 대한토지신탁]

대한토지신탁은 신임 대표이사로 이훈복 전 대우건설 전무를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주택부문 영업 경험 많아

이 대표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대우건설 해외영업팀에 입사해 국내공공영업팀장, 주택사업담당(상무보), 공공영업실장·경영지원실장(상무), 영업지원실장·전략기획본부장·사업총괄(전무) 등을 역임했다.
 
군인공제회 관계자는 "이 대표는 주택부문 영업현장에서 쌓아온 실무경험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다음 달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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