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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모의고사의 새로운 강자 한수 모의고사 출시! 대치동 학원가 들썩

중앙일보 2019.02.25 15:30
수능국어 1위 강사인 박광일이 감수자로 참여해 화제가 된 한국교육평가인증(이하 한교평)의 한수 모의고사가 수능 국어 모의고사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투스 박상희 강사를 비롯해 대치동 유명학원들이 선택하면서,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독서 파트에서 특히 강세를 보이는 한수모의고사는 그 배경에 국어국문학 전공 석박사급 연구원들과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전공의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교평 부설 국어교육연구소가 있었다.  
국어교육연구소 측은 “지난 2019학년도 수능과 같은 급격한 난도 변화에도 수험생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놓치기 쉬운 개념에서부터 고난도 킬러 문항까지 적절한 밸런스 배합으로 모의고사의 난이도를 조절했다”며 “고난도 문항을 포함한 전 문항에서 근거 없는 모호한 정답이 아닌 명확하고 명료하게 납득할 만한 모의고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월 20일에 출시된 한교평의 한수 모의고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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