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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학교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성과확산 워크숍 개최

중앙일보 2019.02.25 15:23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21일 본관 대강당에서 ‘2018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성과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재능대 교직원과 더불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협약 산업체 및 신규 참여 희망 산업체 인사 250여명이 자리했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LINC+사업 유공자 표창, LINC+사업 1,2차년도 성과 발표, 협약반별 주요 성과 및 2019학년도 운영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인천재능대는 2017년 LINC+ 사업에 선정되어 지금까지 약 35억원의 지원금을 받아 사회맞춤형 교육 기업에서 주문하는 기업주문 실습실을 구축하고 산학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등 현장 실무에 특화된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인천지역 8대 전략산업과 부합하는 3S(Smart, Service, Software) 분야를 사회맞춤형 중장기발전 영역으로 선정하며 8개 학과 △SW품질관리융합반 △스마트제조산업선도반 △스마트미디어융합반 △외식산업선도반 △화장품산업선도반 △에스테틱산업선도반 △GLB특별한 △WCCA인재반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신규 협약반으로 뷰티스타일전문가반도 개설될 예정이다.  
인천재능대 LINC+ 사업의 성과도 가시적이다. 현재까지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에 417명이 참여해 70% 이상이 협약산업체로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산학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참여 산업체와 학생들의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기우 총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인천재능대를 포함해 전문대의 강점은 취업에 있다”며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현장과 유사한 실습 환경을 구축하여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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