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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영생활체육공원, 친환경 신기술 인조잔디로 조성

중앙일보 2019.02.21 16:47
대전시 안영동생활체육공원이 친환경 인조잔디로 조성될 예정이다.
 
친환경 인조잔디로 조성된 경남 합천 삼가체육공원

친환경 인조잔디로 조성된 경남 합천 삼가체육공원

 
해당 시설은 16만4520㎡ 면적에 축구장 5면, 테니스장 22면, 배드민턴장 20면의 대규모 종합스포츠 시설로 조성되며,친환경 인조잔디는 신생 중소기업 필드글로벌이 공급한다.  
 
해당 인조잔디는 축구장, 야구장 등의 운동장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KS기준을 통과했다. 이전 인조잔디 제품과 달리 충진재를 사용하지 않아 유해성 등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고,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다. 필드글로벌의 인조잔디는 친환경적인 신기술로 지난해 8월 조달청 우수조달제품으로 인증 받았다.
 
우수조달제품 지정제도는 조달물자의 품질향상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제품 심사를 통해 우수제품으로 지정되면 수의계약 등을 통해 수요 기관에 우선 공급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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