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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제6기 연세 스마트 비즈니스 최고위 과정 모집

중앙일보 2019.02.21 15:56
주요 경제연구원 등의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경제가 올해에 이어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한 채 저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남북관계를 비롯하여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의 지정학적 질서 변화에도 수많은 정치적인 변수로 인해 정치, 경제와 관련한 깊은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연세대학교 글로벌교육원에서는 효과적인 글로벌 경영환경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정치적 · 문화적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글로벌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준비된 CEO를 양성하기 위해 인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연세 스마트 비즈니스 최고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본 과정은 금융위기 이후 저성장, 저소비, 고실업의 뉴노멀 시대에서도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무한한 기회를 발굴하는 진정한 리더를 양성하고자 연세대학교의 저명한 교수들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진으로 강사진을 구성하였으며, 주요 강연진으로는 이경태 연세대학교 부총장,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성태윤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교수, 정승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안철우 강남세브란스 내분비내과 교수, 조환익 前한국전력 사장, 신상훈 톡킹스피치 대표, 조미경 CMK이미지코리아 대표 등 경영·경제 및 인문학과 CEO 건강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하였다.
 
주요 교육 과정으로는 스마트 경영전략(전략적 의사결정, 리더십과 조직관리, 글로벌 마케팅전략과 시장창조, New 비즈니스 방향 등), 4차 산업혁명과 인더스트리 4.0(빅데이터, 블록체인, IoT와 비즈니스 혁신 등), CEO건강학 (암, 디스크, 심장, 호르몬 등), CEO 인문·교양 (재테크와 절세, CEO이미지 전략, 클래식이 흐르는 삶 등), 원우 행사 등의 5개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병원 병원장 및 암병원 원장을 비롯한 ‘EBS명의’ 출연 교수진의 CEO건강학 특강이 다수 포진되어 있어 의료기관의 건강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과정 참가자들에게 부여되는 수료 시 특전 또한 무시 못할 장점으로 세브란스 건강검진센터 이용시 20% 할인 혜택(배우자 및 직계가족 포함)과 더불어 전문 교수진의 적극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원우회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식공유와 창조적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여 관련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물론 총장 명의의 수료증도 수여 된다.
 
현재 6기 과정을 모집 중에 있으며, 올해 4월 10일(수)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13일(수)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 된다.
모집 인원은 60여명 내외이며, 주요 참가 대상은 공사 기업체 임원 및 경영자, 각종 금융기관 임원 및 경영자, 전문직 및 사회 각계의 고위인사, 정부 고위관료 및 경제단체 기관장 등 이다. 교육장소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인천 송도 소재)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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