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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제5기 문화예술 최고위 과정 신입생 모집

중앙일보 2019.02.21 15:51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는 21세기 기업 경영에 필요한 핵심 역량인 ‘문화리더십’을 갖춘 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제5기 ‘문화예술 최고위 과정(ACA)’의 신입원우를 모집하고 있다.
 
2017년 백종원 초빙교수 특강 사진

2017년 백종원 초빙교수 특강 사진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은 민족문화 전통을 계승하여 학문적으로 정착 발전시키고 문화 예술계의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해 1995년 우리나라 최초의 예술대학원으로 개원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다양하고 고차원적인 흐름에 따라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에게도 더욱 뛰어난 전략을 세우기 위한 통찰력과 창조적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2015년 3월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는 한국 문화의 번영에 기여하고, 21세기 기업 경영에 필요한 핵심 역량인 ‘문화리더십’을 갖춘 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동국대학교 문화예술 최고위 과정을 개설했다.
 
2019년도 5기를 모집하고 있는 본 과정은 지난 4년 동안 매 기수 50명 이상의 원우가 수료하였을 만큼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신영섭 문화예술대학원장은 “각 분야의 최고지도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강의와 콘텐츠를 제공하여 문화예술 소양을 높이는 것과 동시에 경영에 접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많은 경영자의 참여를 이끌어낸 주요 원인이다”고 설명했다.
 
본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여섯 그룹(미술, 디자인, 사진, 음악, 공연예술, 문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를 대표하는 사진을 초청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보다 수준 있는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강의와 연계된 문화예술 활동(뮤지컬, 미술, 발레, 음악, 연극, 영화 등)을 매달 1회씩 진행하여 문화예술 이해도를 높이는 것에 크게 중점을 두고 있다.
 
본 과정의 주요 강사진은 요리 연구가이자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객원교수인 백종원, 본교 동문인 연극배우 김수로, 뮤지컬 음악감독인 박칼린 예술감독, 요리하는 PD 이욱정, KBS 라디오 음악평론가 장일범,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조선희, 문학평론가 박동규, 주철환 PD 등 동국대학교 교수진과 문화예술 관련 국내 명사(名士)들로 구성되어있다.
 
원우 특전으로는 과정 수료 이후에도, 수업 재수강을 원하는 경우 청강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본 과정의 취지와 함께 개인의 문화예술 이해도 향상과 비즈니스 접목에도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5기 문화예술 최고위 과정 원서 접수 기간은 2019년 3월 20일까지며 수업은 2019년 3월 27일(수)부터 2019년 11월 20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18시부터 21시 00분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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