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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능 국어 공략법, 한수 모의고사 전격 출시

중앙일보 2019.02.20 17:41
 겨울방학의 종결을 앞둔 수험생들은 긴장된 마음으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학력평가는 그동안 쌓은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 시험인 동시에 지난 2019학년도 불수능 이후 치러지는 첫 번째 모의고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 중에서도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바로 예년 대비 표준점수 최고점이 16점이나 상승했던 국어 영역이다.  
 
그렇다면 더 이상 난도와 패턴을 예상하기 어려워진 국어 영역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특히 국어 공부는 단순한 암기가 아닌 독해력과 생각하는 힘을 꾸준히 길러야 하는 장기전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중도에 포기하곤 한다.  
 
평가전문기관인 한국교육평가인증은 이러한 학생들의 고충을 함께 고민하고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교평 부설 국어교육연구소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수능 국어 학습 콘텐트를 연구, 개발한다. 더불어 교육의 중심지 대치동에서 가장 많은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는 국어 1타 강사 박광일과 국어국문학 전공 석박사급 연구원,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전공의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콘텐트의 발전을 도모한다.
 
한국교육평가인증은 “기본 개념에서부터 논리적인 사고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는 수능 국어영역 예비평가 문제를 제공함으로써, 2020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보다 더 근본적이고 효율적인 국어 학습을 꾀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교육평가인증이 기획·개발한 한수 모의고사는 2월 20일 첫 출시되어 학원가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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