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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살 빼려다 변비 고통 … 취침 전 한 번 간편한 복용으로 속 편한 아침 맞아요

중앙일보 2019.02.20 00:02 3면 지면보기
명인제약 ‘메이킨Q’
‘메이킨Q’는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이다. 이완성 및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사진 명인제약]

‘메이킨Q’는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이다. 이완성 및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사진 명인제약]

변비는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의 고민 중 하나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원푸드 다이어트나 간헐적 단식 등이 영양 면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변비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원푸드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를 하는 일정 기간에 한 가지 음식만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간헐적 다이어트는 1일 1식 혹은 2식을 하는 다이어트법으로 단기간에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지만 요요 현상, 영양 부족, 변비와 같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다이어트로 인해 식사량이 극단적으로 줄기 때문에 장의 연동운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대변 형성이 어려워지며 변비가 되기 쉽다. 또 만성화되면 치질과 같은 항문질환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단시간 내 체중 감량 후 요요 현상과 변비에 시달리기보다는 조금 느려도 건강한 다이어트 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출퇴근 시 계단 오르내리기, 점심시간에 조금 먼 식당을 찾아 걷기처럼 평소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은 야채 위주로 식사를 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면서 칼로리가 낮은 수박과 참외류나 식이섬유 함유량이 높은 자두 등의 과일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다이어트를 위해 지나치게 음식물 섭취량을 줄이거나 한 가지 식품만 먹기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칼로리가 낮은 야채 위주의 포만감이 드는 식단으로 바꿔 주면서 어느 정도 평소 식사량을 맞춰주는 게 중요하다.
 
또 물은 체내 노폐물의 배출을 촉진해 다이어트와 변비에 좋으므로 항시 옆에 두고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루에 7잔 이상 충분하게 물을 마시면 변이 부드러워져서 쉽고 빠르게 장을 통과할 수 있다. 술과 커피는 오히려 수분을 빼앗을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게 좋다.
 
이 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명인제약 ‘메이킨Q’는 취침 전 한 번, 간편하게 복용하는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이다.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장용정으로 위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장 운동 능력이 떨어져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는 ‘이완성 변비’와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돼 발생하는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하루 한 번, 취침 전에 연령 및 증상 정도에 따라 1회 1~3정 복용하면 된다.
 
메이킨Q는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장용 특수코팅이 돼 있기 때문에 우유나 제산제와 함께 복용하면 안 되며, 복용 전후 1시간 이상 간격을 둬야 한다. 또 약효 발현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제를 나누거나 가루로 복용해서는 안 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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