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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NS서 난리! 폐공장 개조한 6층짜리 주택

중앙일보 2019.02.16 00:01
요즘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서 화제가 된 주택이 있습니다.
 

친구 6명이 버려진 설탕공장 개조
주택 자체가 하나의 작은 마을
모두 예술계 종사자..공동 작업실서 협업
옥상에선 바비큐 파티, 영화감상

광둥성 광저우의 한 폐공장을 개조한 6층짜리 공유주택이 그 주인공이죠.
 
웨이보에서 #친구_6명이서_주택개조(6个好友改造一栋楼)# 해시태그가 2억 5000만뷰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광저우 판위(番禺) 지역에 위치한 이 공동주택은 1950년대에 지어진 버려진 설탕 공장을 개조한 것입니다.
 
설계자는 건축가인 미쉘. 5명의 친구와 함께 살기 위해 이런 특별한 주택을 고안했습니다.
 
이름도 있습니다. 无界社区. 번역하면 무경계 커뮤니티죠.
 
총 6개의 방이 있는데, 각자의 생활을 보호하면서도 이웃들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곳이 바로 무경계 커뮤니티입니다.
 
주택 자체가 하나의 작은 마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미쉘은 "도시 주택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부수고 싶었다"라고 말합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6명의 친구들은 모두 예술 계통 종사자인데요. 가끔은 공동 작업실에서 협업을 한다고 해요.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무경계 커뮤니티가 그들에게 지속적인 영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함께 생활하면서 함께 일하는 삶이라니..!!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외부에서 보면 투명한 박물관 같기도 합니다. 그들의 작품은 물론 삶까지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죠.
 
옥상에는 작은 정원도 있는데요. 물결 모양의 난간이 아주 멋스러운 공간입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6명의 친구들과 가족들이 영화 감상, 옥상 바베큐 파티 등을 하는 곳입니다 :D
 
친한 친구들과 함께 직접 설계한 멋진 공유주택에서 사는 삶, 정말 부럽습니다!
 
공유주택 동영상으로 보기!
중국어, 영어 자막 有 (4분 39초)
차이나랩 이지연 

차이나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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