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하늘로 보낸 ‘세월호 졸업장’

중앙일보 2019.02.13 00:06 종합 1면 지면보기
하늘로 보낸 ‘세월호 졸업장’

하늘로 보낸 ‘세월호 졸업장’

2014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 학생 250명(미수습자 2명 포함)에 대한 명예 졸업식이 12일 오전 단원고에서 열렸다. 재학생 합창, 추모 동영상, 명예 졸업장 수여, 회고사, 졸업생 편지 낭독,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된 졸업식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유가족, 시민 및 재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의 이름이 적힌 의자에 꽃다발과 명예 졸업장이 놓여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