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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미리보는 한국야구박물관’ 전시회 개최

중앙일보 2019.02.13 00:04 종합 18면 지면보기
KBO(총재 정운찬)는 24일까지 학고재갤러리에서 ‘미리보는 한국야구박물관’ 전시회를 개최한다. 선동열, 고 최동원의 유니폼과 동대문야구장의 홈플레이트 등 KBO 리그의 역사적인 물품들을 볼 수 있다. 수익금은 야구발전 기금으로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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