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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탄소년단, 팰리세이드와 함께 미국 출정

중앙일보 2019.02.11 14:29
팰리세이드 타고 그래미어워즈 참석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시상자로 선정됐다. 왼쪽부터 RM, 지민, 슈가, 진, 뷔, 정국, 제이홉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팰리세이드를 타고 출발하는 모습. [사진 현대차]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시상자로 선정됐다. 왼쪽부터 RM, 지민, 슈가, 진, 뷔, 정국, 제이홉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팰리세이드를 타고 출발하는 모습. [사진 현대차]

 
방탄소년단이 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차량(SUV) 팰리세이드를 타고 등장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상(Grammy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서다.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가 주최하는 그래미상은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팰리세이드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방탄소년단이 그래미상 시상자로 선정되면서 팰리세이드 4대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슈가, 진, 뷔(왼쪽부터) 등 방탄소년단이 팰리세이드 탑승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현대차]

10일(현지시간) 슈가, 진, 뷔(왼쪽부터) 등 방탄소년단이 팰리세이드 탑승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현대차]

 
행사장에 방탄소년단이 팰리세이드를 타고 등장하자 시상식에 참석한 세계적인 음악가와 팬은 팰리세이드 실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여름 북미 시장에서 팰리세이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동급 차종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했다.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참석을 위해 떠나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제이홉(왼쪽부터). [사진 현대차]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참석을 위해 떠나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제이홉(왼쪽부터). [사진 현대차]

 
현대자동차는 “미국 3대 음악시상식 중 하나인 그래미상에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참석한다”며 “의미 있는 자리에 팰리세이드가 함께 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을 위해 팰리세이드를 타고 출발하는 모습. 왼쪽부터 RM과 지민. [사진 현대차]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을 위해 팰리세이드를 타고 출발하는 모습. 왼쪽부터 RM과 지민. [사진 현대차]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11월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 같은 달 열린 미국 LA오토쇼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영상을 통해 팰리세이드 세계 최초로 소개했다.  
 
또 이달 초 현대자동차는 미국 슈퍼볼 광고에서 팰리세이드를 노출하면서 북미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문희철 기자 report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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