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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지수

2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지수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19년 2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지수 결과, 국민 MC 유느님 유재석이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에 복귀했다. 지난달 4위에서 2계단 오른 결과다. 유재석 브랜드는 대법원의 출연료 6억여원 미지급 판결에서 승소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링크분석을 보면 ‘탁월하다, 축하한다, 웃기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분석은 ‘출연료, 승소, 해피투게더’가 높았다.
 
2위는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며 지난해 MBC 연예대상까지 수상한 이영자가 차지했고 최근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숙이 3위에 올랐다. 박나래, 이효리, 이상민, 전현무가 각각 4~7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김종국, 김종민, 강호동 등 예능 강자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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