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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비건, 9일 오전 10시 강경화 예방…방북협상 결과 공유

중앙일보 2019.02.08 21:00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왼쪽)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중앙포토]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왼쪽)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중앙포토]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실무협상을 하러 지난 6일 방북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8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비건 특별대표는 이날 미군 수송기를 타고 평양을 출발, 서해 직항로를 이용해 오후 6시 34분쯤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비건 특별대표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예방하고 방북협상 결과를 공유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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