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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용남해안도로서 BMW 승용차 불…인명피해 없어

중앙일보 2019.02.08 06:56
통영 해안도로 BMW 승용차 화재. [경남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통영 해안도로 BMW 승용차 화재. [경남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7일 오후 9시 48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용남해안도로에서 BMW 520d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대가 8분 만에 불을 껐다.
 
그러나 승용차 상당 부분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운전자는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를 세워놓고 운전석에서 잠을 자다가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화인과 발화 지점을 조사 중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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