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사오정] “판 깨질 수도”, 맞아 떨어진 운영위원장실 관계자의 예언

중앙일보 2019.02.07 13:09
여야 3당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과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회의가 끝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과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회의가 끝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변선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2월 임시국회 현안을 논의했지만 별다른 합의를 하지 못하고 회의를 일단 끝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 변선구 기자

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은 회동 뒤 회의장 밖에서 기다리던 취재진에게 "합의된 것이 없다. 합의가 마무리가 안 됐다"며 "국회 정상화의 길이 멀고도 멀다"고 전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협상이 결렬됐다. 실질적으로 국회를 정상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여당이 양보하는 부분이 전혀 없고, 여러 제안도 수용하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회의실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회의실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변선구 기자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바른미래당이 중재안을 냈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합의된 게 없다"고 말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회의실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회의실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변선구 기자

3당 원내대표들은 이날 오후 4시 다시 모여 협상을 이어가기로 하고 일단 헤어졌다.
한편 이날 회동 시작 전 운영위원장실 관계자는 기자들의 회의 시작 부분 공개 요청에 “판이 깨질 수도 있다”며 공개가 어렵다고 말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회의가 끝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변선구 기자

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하고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회의가 끝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변선구 기자

또 이날 1시간가량 진행된 회의 도중 간간이 원내 대표들의 고성이 회의실 밖까지 들리기도 해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음을 예상할 수 있게 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소집된 1월 임시국회 회기는 오는 17일까지이지만, 여야 대치 속에 단 한 차례도 본회의를 열지 못하며 파행을 빚고 있다. 
 
변선구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