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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 행복 설맞이] 1분에 5개 팔리는 롤케이크 … 온 가족이 나눠 먹으면 '달콤한 설날'

중앙일보 2019.02.0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파리바게뜨는 ‘2019 럭키 뉴 이어(Lucky New Year)’를 테마로 다양한 설 선물 제품을 선보였다. ‘실키롤케익’(위 사진)은 1988년 출시 이래로 30년간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다. [사진 SPC]

파리바게뜨는 ‘2019 럭키 뉴 이어(Lucky New Year)’를 테마로 다양한 설 선물 제품을 선보였다. ‘실키롤케익’(위 사진)은 1988년 출시 이래로 30년간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다. [사진 SPC]

파리바게뜨는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아 ‘2019 럭키 뉴 이어(Lucky New Year)’를 테마로 ‘굴리굴리 프렌즈’와 협업한 설 선물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설 제품은 소비자가 불황에도 부담 없이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합리적 가격에 좋은 품질을 더한 1만~2만원대 실속형 제품으로 구성했다. 파리바게뜨 베이커리 올해 설 선물은 가격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도 보내는 사람의 정성과 받는 분의 품격을 두루 배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보관과 전달이 쉽고 맛과 모양이 다양해 취향에 맞춰 선물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돼지 캐릭터 ‘굴리굴리 프렌즈’와 협업
파리바게뜨는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굴리굴리 프렌즈’의 돼지 캐릭터인 ‘데이지’를 활용한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대표 제품인 ‘행복한 돼지 만주’는 과육이 풍성한 파인애플 잼을 듬뿍 넣은 돼지 모양의 만주 선물세트다. 윙크·눈웃음·스마일 등 세 가지 행복한 표정을 만주에 담아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 구성이다.
 
또 ▶굴리굴리 프렌즈의 돼지 캐릭터인 ‘데이지’가 그려진 패키지 디자인에 부드러운 마들렌을 담은 ‘행복한 돼지 마들렌’ ▶딸기·플레인 두 가지 맛으로 바삭하게 구워낸 쿠키에 ‘데이지’를 인장으로 새겨 넣은 ‘행복한 돼지 쿠키’ ▶귀여운 굴리굴리 캐릭터를 케이크 위에 올려 새해 행복을 축하하는 신년 케이크인 ‘행복해도 돼지~2019’ 등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좋은 선물이다.
 
실키롤케익 ‘10년간 최다 판매’ 한국기록 인증
파리바게뜨는 ‘2019 럭키 뉴 이어(Lucky New Year)’를 테마로 다양한 설 선물 제품을 선보였다. ‘실키롤케익’(위 사진)은 1988년 출시 이래로 30년간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다. [사진 SPC]

파리바게뜨는 ‘2019 럭키 뉴 이어(Lucky New Year)’를 테마로 다양한 설 선물 제품을 선보였다. ‘실키롤케익’(위 사진)은 1988년 출시 이래로 30년간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다. [사진 SPC]

롤케이크 베스트셀러 제품인 ‘실키롤케익’도 선물하기에 좋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으로 매년 사랑받는 제품이다.
 
롤케이크에 가장 적합한 비율로 배합한 롤케이크 전용 밀가루와 신선한 달걀, 버터를 더해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한다. ‘실키롤케익’은 1988년 출시 이래로 30년간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최근에는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롤케이크 10년간 최다 판매를 공식 인증받아 그 인기를 증명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유럽연합 (EU)과 미국 등 국제적으로 저명한 해외 기록인증 전문 기관에도 인증 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는 설을 맞아 신제품도 출시한다. ▶현미·율무·검은콩의 고소한 맛에 팥앙금이 어우러진 ‘미숫가루롤’ ▶산딸기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산딸기 듬뿍 롤케익’과 ‘초코크런치롤’의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듀엣롤케익’ ▶겨울 유자의 상큼한 맛을 담은 ‘유자파운드케익’ ▶진한 초코의 풍미가 좋은 ‘초코파운드케익’ 등은 가족과 친지가 담소를 나누는 자리에서 함께 즐기기에 좋다.
 
이 외에도 인기 전통다과를 조합한 선물세트도 출시했다. ▶네 가지 맛의 화과자·모나카·양갱으로 구성한 ‘전통다과세트’ ▶떡 도라야끼, 유자통팥도라야끼, 제주 천혜향 카스테라를 풍성하게 담은 ‘감사의 선물세트’ ▶건과일·견과류가 어우러진 다섯 가지 맛의 오색정과, 밤·팥·호박·녹차·앙금을 담고 그 위에 각종 견과류로 맛을 더한 월병으로 구성한 ‘마음담은 전통세트’ 등이다.
 
유명 평론가에게 인정받은 와인 선물세트도
고품질과 합리적 가격을 두루 갖춘 남프랑스산 와인인 ‘도멘라파주(DomaineLafage·도멘은 프랑스어로 포도원이란 뜻)’도 설 선물로 좋다
 
‘꼬떼수드(Cote Sud)’와 ‘꼬떼 플로랄(Cote Floral)’은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로부터 매년 90점이 넘는 점수를 받으며 높은 품질을 평가 받고 있다. 라파주 4종은 파리바게뜨에서만 25만 병 이상이 팔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은 황금돼지해의 복과 정성을 담은 제품을 합리적 가격대로 선보여 품격과 실속을 모두 갖춘 것이 장점”이라며 “가심비가 좋은 선물을 찾는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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