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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위례신도시 대형 병원 15년 임대 완료, 부동산시장 새 강자 ‘메디컬 복합상가’

중앙일보 2019.01.31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위례역 더퍼스트메디타워
부동산시장에서 위례신도시는 최고의 ‘핫 플레이스’로 꼽히는 곳이다. 분양하는 아파트마다 늘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분양 열기가 달아올랐기 때문이다.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도 아파트 못지 않았다. 그동안 위례신도시에서 분양됐던 위례 아이파크 애비뉴·송파 와이즈 더샵 등의 상가는 치열한 청약 경쟁 끝에 ‘완판’(완전 판매) 행진을 이어왔다.
내년 8호선 위례역 개통에 맞춰 준공될 예정인 위례역 더퍼스트메디타워 투시도.

내년 8호선 위례역 개통에 맞춰 준공될 예정인 위례역 더퍼스트메디타워 투시도.

 
 
이미 의료시설로 용도 변경 
이런 위례신도시 C2-7-2블록에 희소가치가 큰 메디컬 상가가 나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8호선 위례역 개통에 맞춰 준공될 예정인 메디컬센터 ‘위례역 더퍼스트메디타워’다. 이 상가는 지하 4층~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의료시설로 용도변경이 완료돼 있어 의료 관계자 등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게 분양업체 측의 설명이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우선 단지 맞은 편에 유동인구 유발효과가 큰 관공서 예정 부지가 위치해 있다. 또 단지 옆에 지하철 8호선 위례역이 내년 개통될 예정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지하철 신설은 부동산 가치를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인 요인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단지 인근 20만평의 부지에는 4700가구 규모의 복정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위례역 더퍼스트메디타워 분양 관계자는 “그동안 교통 문제로 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사업지 맞은편에 위례역 더퍼스트메디타워 준공에 맞춰 개통될 지하철 8호선 위례역 예정지에 대한 토지보상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교통난이 일거에 해소되는 것은 물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위례신도시에서 대형 의료시설로 용도변경된 상가가 매우 낮은 상황에서 메디컬 상가는 그 특성 상 필요에 따라 직접 찾아오는 곳으로 입지나 교통여건과 상관없이 상가 이용객이 많다”며 “이런 이유로 최근 메디컬 상가가 더욱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약국·편의점 등 독점 가능 
위례역 더퍼스트 메디타워는 이처럼 메디컬 상가가 수익형 부동산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가운데 공급되고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위례역 더퍼스트 메디타워 분양 관계자는 “위례역 더퍼스트 메디타워는 메디컬 복합상가로 각종 의료시설과 개별 리테일샵, 대형 프랜차이즈 등이 한 건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약국·편의점·죽전문점 등이 독점업종으로 입점 가능하다. 이미 위례신도시 대형 병원이 15년 임대 완료된 상태다.
 
위례역 더퍼스트 메디타워는 현재 의료시설로 용도변경돼 있는 상태다. 위례신도시에서 의료시설 용도가 매우 낮은 상황에서 위례역 더퍼스메디타워와 같은 메디컬상가는 자체 집객효과 뿐만 아니라 2020년 개통 예정인 위례역 유동인구가 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여기에다 복정역세권 복합시설, 복정 공공주택지구 등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문의 031-720-9333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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