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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종합가전 60년 노하우로 각종 반려동물 제품 선봬

중앙일보 2019.01.31 00:04 6면
신일산업의 퍼비(Furby)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펫가전 부문에 선정됐다.
 

펫가전 부문 퍼비

신일산업은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종합가전 기업이다. 냉난방 기기, 주방-환경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였다. 2017년부터 국내 반려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펫 가전 브랜드 퍼비를 론칭했다.
 
이후 ▶펫 공기 청정 온풍기 ▶펫 항균 탈취 스프레이 ▶IoT 항균 탈취 휘산기 ▶펫 전용 스파&드라이 ▶반려동물 자동 발 세척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국내 유명 펫 박람회는 물론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 애완동물 박람회’ 등에 참가해 업계 바이어와 소비자에게도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근에는 ‘펫 전용 스파&드라이’ 제품을 스타필드 위례점 몰리스펫샵에 입점했다. 스파&드라이는 목욕과 마사지, 드라이가 가능한 반려동물 전용 욕조다. 물속에서 공기를 분사해 만들어진 공기 방울은 반려동물의 목욕과 마사지를 돕는다. 배수 후 욕조 바닥판에서 바람이 나와 반려동물의 신체 곳곳을 말릴 수 있다. 전용 브러시를 연결해 섬세한 2차 드라이도 가능하다.
 
신일산업은 앞으로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
 
정윤석 대표는 “반려인에게 주목 받는 펫가전 퍼비의 성장세가 기대된다”며 “퍼비를 시작으로 다양한 상품군을 출시해 시장과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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