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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19] 미얀마·필리핀·중국서 글로벌 사회공헌 진행

중앙일보 2019.01.31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현대제철
현대제철은 ‘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특히 글로벌 사회공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제철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작했다.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정기적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현대제철 해피예스 10기의 DIY 노랑손수레 만들기 행사 전경. [사진 현대제철]

현대제철은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현대제철 해피예스 10기의 DIY 노랑손수레 만들기 행사 전경. [사진 현대제철]

미얀마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3년 동안 따웅비라이에서 지역개발사업(ADP)을 실시해 모두 6개 마을에 커뮤니티센터, 식수저장 탱크, 학교 화장실 등 실생활에 필요한 건축물 제공과 벽화 그리기, 위생교육 전파 등 지역민과 소통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7년부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필리핀 북사마르주는 해외봉사 전문기관인 플랜코리아와 함께 향후 3년간 필리핀 북사마르주 내 소외지역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2016년 중국 유소녀 축구 발전을 위해 한·중 교류 업무협약을 맺고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축구 교실을 여는 등 다양한 교류를 해왔다.
 
현대제철은 지난 2011년부터 인천·포항·당진·순천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의 에너지 절감을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주택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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